2011/08/19 15:59
[끌쩍끌쩍..]
비자카드도 없고, 돈도 없고, 오늘만 무료 기다리기도 싫고....
이럴 땐 그냥 마음을 비울 수 밖에 없었는데...
무슨 말이냐! 이런 앱이 나왔네요.
이래 저래 원하는 앱을 찾아서 이메일, SMS로 지인한테 사달라고 생때를 쓸 수 있는 앱!
생때 쓴 앱 리스트도 관리가 되고...안 사주면 딱 걸리게 생겼네~~
랭킹 검색이 되니 귀차니즘을 확줄일 수 있는 거런 앱이라는 거~~
이럴 땐 그냥 마음을 비울 수 밖에 없었는데...
무슨 말이냐! 이런 앱이 나왔네요.
이래 저래 원하는 앱을 찾아서 이메일, SMS로 지인한테 사달라고 생때를 쓸 수 있는 앱!
생때 쓴 앱 리스트도 관리가 되고...안 사주면 딱 걸리게 생겼네~~
랭킹 검색이 되니 귀차니즘을 확줄일 수 있는 거런 앱이라는 거~~
2011/07/06 15:36
[분류없음]
항상 느낀다
그냥 살고 있음을
나를 알지 못 함을
열정이 없음을
철학의 부재를
항상 갈망한다
뭔가 깨닫기를
그리고 그걸 하기를
가슴 속에서 온전히 타오르기를
그냥 살고 있음을
나를 알지 못 함을
열정이 없음을
철학의 부재를
항상 갈망한다
뭔가 깨닫기를
그리고 그걸 하기를
가슴 속에서 온전히 타오르기를
2011/07/04 10:58
[끌쩍끌쩍..]
마흔이 좀 더 가까운 30대.
날 위해서 살겠다고 했는데 무엇이 날 위해서 사는 건지 아직 모르겠다.
모르겠고, 모르겠고, 모르겠다.
마음이 항상 잔잔한 호수와 같길 바랬는데, 눈 내린 넓은 들판과 같길 바랬는데,
마치 수문을 막아 놓은 댐과 같다. 고요한 듯 하지만 순식간에 주변을 삼킬듯 요동친다.
그 물살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다.
마흔이 좀 더 가까운 30대.
어떻게 사는 건지 사는 방법을 묻는다.
날 위해서 살겠다고 했는데 무엇이 날 위해서 사는 건지 아직 모르겠다.
모르겠고, 모르겠고, 모르겠다.
마음이 항상 잔잔한 호수와 같길 바랬는데, 눈 내린 넓은 들판과 같길 바랬는데,
마치 수문을 막아 놓은 댐과 같다. 고요한 듯 하지만 순식간에 주변을 삼킬듯 요동친다.
그 물살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다.
마흔이 좀 더 가까운 30대.
어떻게 사는 건지 사는 방법을 묻는다.
2010/04/30 11:06
[끌쩍끌쩍..]
이게 얼마 만에 쓰는 글인지 모르겠군...
딸 유치원 보낸다고 난리 부루스를 떨고 잠자리에 드려고 누웠더니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난다.
자식 크는 건 알아도 부모 늙는 건 모른다고 했던가.
뭔 말인가 했더니 이제 알 것 같다.
귀저기 차고 아장아장 걷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살이다. 5년이 지나는 동아 부모님이 늙어가고 계시다는 생각은 못해봤다.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.
단지 육신이 커가는 게 눈에 보이고 안보이고의 문제는 아닌듯 싶어 잠시나마 부모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아니였나 싶다.
불효자식!
딸 유치원 보낸다고 난리 부루스를 떨고 잠자리에 드려고 누웠더니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난다.
자식 크는 건 알아도 부모 늙는 건 모른다고 했던가.
뭔 말인가 했더니 이제 알 것 같다.
귀저기 차고 아장아장 걷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살이다. 5년이 지나는 동아 부모님이 늙어가고 계시다는 생각은 못해봤다.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.
단지 육신이 커가는 게 눈에 보이고 안보이고의 문제는 아닌듯 싶어 잠시나마 부모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아니였나 싶다.
불효자식!
2009/07/10 10:11
[프로젝트 UDT]
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인각적인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
게으름과 열정의 부족으로 인해 몇 개의 포스팅으로 그치고 말았다. 망할~!
더군다나 사진은 하나도 없다. 쓰벌~!
나라는 넘은 참....
이젠 오픈이다.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!
어떤 괴물 같이 엄청난 놈이 나올지 궁금하다.
얼마나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놈이 나올지 궁금하다.
얼마나 미끈한 놈이 나올지 궁금하다.
그 놈이 얼마나 나를 흥분시킬지 궁금하다.
내가 그 놈 이름을 부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.
기다려라! 내가 널 불러주리~~~!!!!
넘 초조해 하지 마라! 나도 숨죽이고 널 기다리마! 푸~하~하~하~~
게으름과 열정의 부족으로 인해 몇 개의 포스팅으로 그치고 말았다. 망할~!
더군다나 사진은 하나도 없다. 쓰벌~!
나라는 넘은 참....
이젠 오픈이다.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!
어떤 괴물 같이 엄청난 놈이 나올지 궁금하다.
얼마나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놈이 나올지 궁금하다.
얼마나 미끈한 놈이 나올지 궁금하다.
그 놈이 얼마나 나를 흥분시킬지 궁금하다.
내가 그 놈 이름을 부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.
기다려라! 내가 널 불러주리~~~!!!!
넘 초조해 하지 마라! 나도 숨죽이고 널 기다리마! 푸~하~하~하~~
2009/05/26 20:07
[분류없음]
2009/05/25 13:22
[끌쩍끌쩍..]
올해는 자살하는 사람이 많네요.
어떤 정권에서는 건축물이 주로 무너졌던 것 같은데...
현 정권에선 주로 죽네요.
더 이상 현 정부에 미련도 일말의 희망도 안 생깁니다.
현 정권은 MB 정권이네요.
뭔지는 모르지만 안타깝네요.
노무현 대통령은 그렇게 떠났습니다.
2009/05/13 11:00
[프로젝트 UDT]
프로젝트 전면 재 수정...
역시 쉬운 건 없다. 커뮤니케이션도 어렵고, 의사결정도 어렵고, 고도의 전략도 어렵고, 지랄 떠는 것도 어렵다.
오히려 잘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... 거참! 발 담그고 있는 사람들 무지 힘들겠구먼.
부디 이번 기회가 전화위복이 될 수 있는 기회이길 희망할 뿐...
다행인건, 오픈은 한다. 일정대로. 헙~
역시 쉬운 건 없다. 커뮤니케이션도 어렵고, 의사결정도 어렵고, 고도의 전략도 어렵고, 지랄 떠는 것도 어렵다.
오히려 잘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... 거참! 발 담그고 있는 사람들 무지 힘들겠구먼.
부디 이번 기회가 전화위복이 될 수 있는 기회이길 희망할 뿐...
다행인건, 오픈은 한다. 일정대로. 헙~
2009/04/07 09:56
[프로젝트 UDT]
매일 야근에 주말 근무까지...
UDT 이놈~! 잘 돼어라~~
넘 열심히 하시는 박대리님, 강대리님, 팀장님...
쓰러지지 않을 만큼만 열심히 하세요~^^
UDT 이놈~! 잘 돼어라~~
넘 열심히 하시는 박대리님, 강대리님, 팀장님...
쓰러지지 않을 만큼만 열심히 하세요~^^
2009/03/21 10:39
[프로젝트 UDT]
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진행하기로 한지 꽤 시간이 흘렀다. 정말 꽤 많이 흘렀다.
이런저런 이유로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한달 남짓 되지 싶은데... 회사 일이 다 그렇지만 뭐 하나 쉽게 쉽게 가는게 없는 것 같다.
돈을 버는 게 목적이라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, 이런 서비스 있으면 정말 편하겠다 싶어서 제안을 하게됐고 나라도 열심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오면 좋겠다는 소망을 안고 여기까지 왔다.
구지 불로그에 신규 사업에 대해 들먹거리는 건 노림수가 있어서도, 누가 시킨 것도 아니다. 내가 낸 사업 제안이 생명을 가진 존재 처럼 탄생을 준비하고, 태어나고, 성장하는 과정 속에 사람이 있었음을 기록하고 싶을 뿐 이다. UDT 속에는 사람이 있었음을 말이다.
UDT! 우린 프로젝트명을 그렇게 부른다.
이제서야 기획이 정리가 되어 간다. 더 많은 역경이 남았으리라. 걱정은 없다! 그냥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.
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명을 부를 수 있고 자랑스러워 하는 날이 오길..!
부디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서비스가 되길..!
이런저런 이유로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한달 남짓 되지 싶은데... 회사 일이 다 그렇지만 뭐 하나 쉽게 쉽게 가는게 없는 것 같다.
돈을 버는 게 목적이라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, 이런 서비스 있으면 정말 편하겠다 싶어서 제안을 하게됐고 나라도 열심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오면 좋겠다는 소망을 안고 여기까지 왔다.
구지 불로그에 신규 사업에 대해 들먹거리는 건 노림수가 있어서도, 누가 시킨 것도 아니다. 내가 낸 사업 제안이 생명을 가진 존재 처럼 탄생을 준비하고, 태어나고, 성장하는 과정 속에 사람이 있었음을 기록하고 싶을 뿐 이다. UDT 속에는 사람이 있었음을 말이다.
UDT! 우린 프로젝트명을 그렇게 부른다.
이제서야 기획이 정리가 되어 간다. 더 많은 역경이 남았으리라. 걱정은 없다! 그냥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.
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명을 부를 수 있고 자랑스러워 하는 날이 오길..!
부디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서비스가 되길..!

